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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하루에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인지 세어본 적 있으세요?
저는 재택근무도 하고, 블로그도 쓰고, 가끔 게임도 하다 보니, 하루에 10시간은 그냥 앉아 있는 것 같아요. 😅
그러다 보니 예전 의자는 이미 방석이 다 꺼져서, 조금만 앉아 있어도 허리가 뻐근하고 엉덩이도 아프더라고요.
그래서 마음먹고 새 의자를 알아보다가 쿠팡에서 투에스리빙 푹신한 컴퓨터 의자를 발견했습니다.
가격이 4만 원대라서 사실 큰 기대는 안 했는데, 며칠 써보니 꽤 만족스러워서 제 솔직 후기를 남겨봅니다.

📦 언박싱 & 조립 과정
택배가 도착했을 때 생각보다 박스가 큼직했어요.
안에는 부품들이 나뉘어서 들어있었고, 설명서도 같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.
조립을 잘 못 하는 저 같은 사람도 혼자서 20분 정도면 조립을 끝낼 수 있었어요

조립할 때 제일 편했던 건, 나사 구멍 위치가 크게 어긋나지 않아서 억지로 힘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에요.
바퀴도 쏙쏙 잘 들어가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.
🛋️ 앉아본 첫 느낌
조립을 마치고 앉자마자 든 생각은 “어? 생각보다 푹신하다?”였습니다.
쿠션이 너무 딱딱하지 않고, 그렇다고 지나치게 물렁하지도 않아서,
장시간 앉아 있을 때 몸을 잘 받쳐주더라고요.

등받이는 높이가 적당해서 허리부터 어깨 중간까지 안정적으로 받쳐주고,
팔걸이도 기본적인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제 키(170cm) 기준으로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.
물론 수십만 원짜리 인체공학 의자처럼 완벽하진 않지만, **가격 대비 “충분하다”**는 생각이 들었어요.
👍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
- 착석감
방석 쿠션이 푹신해서 오래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덜 아파요. 예전 의자는 1시간만 앉아도 불편했는데, 이 의자는 3~4시간 연속 앉아 있어도 버틸 만했습니다. - 깔끔한 디자인
제가 고른 건 화이트 그레이라 방 분위기랑 잘 어울렸습니다. 블랙이나 딥그레이보다 훨씬 밝은 느낌이라 공간이 답답하지 않아요.
- 가성비
4만 원대 가격에 기본 기능(높이 조절, 등받이 각도, 바퀴, 팔걸이) 다 들어 있습니다. 비슷한 가격대에서 이 정도 완성도를 가진 의자는 흔치 않은 것 같아요.
✅ 총평
솔직히 “4만 원대 의자”라서 큰 기대 안 했는데, 막상 써보니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줬습니다. 재택근무나 공부 때문에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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